제주도의 추억
2020 가을, 제주 매종 글래드 호텔, 이호 태우
reisekorea
2023. 6. 13. 14:19
2020년 8월 15일 태극기 집회 이후 코로나가 확산되어 강화되었던 거리두기가 일부 완화되어 10월 다시 제주도를 찾았다. 여전히 아시아나는 비즈니스 석을 운영하지 않았고 자리가 있는 기종은 미리 예약해서 탈 수 있었다.
매종 글래드 호텔에서 묵었다. 객실은 여전히 깔끔했다.
아침식사에 만두 종류가 좀 즐어든 것 같다.
제주까지 와서 바다를 잠시라도 보고 싶어 가까운 이호 태우 해수욕장에 갔다.
트로이의 목마같은 등대가 랜드마크이고 공항 근처라 비행기가 뜨고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