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쯤 들어가보고 싶었던 테디 베어 박물관에 들어갔다. 상명대학교 미대와 콜라보를 한 듯 했다.
예상대로 테디 베어로 이것 저것 꾸며 놓았는데 홍콩 같은 도시를 꾸며 놓기도 했고
밀레의 만종이나 미켈란젤로의 천지 창조 같은 미술 작품을 패러디 해 놓기도 했다.
야외에도 전시품이 있는데 이 놈은 트레비 분수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듯.
세종대왕과 이순신 사이에 왜 간디를 배치했을까?
다시 방문하겠냐면 갸우뚱 하지만 한번 쯤은 볼만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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