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매종 글래드 호텔이 되었지만 2014년 당시에는 제주 그랜드 호텔이었다. 신제주의 대표적 호텔이었는데...
이렇게 생긴 야외 수영장이 있다. 가끔 겨울에도 온수를 넣어 수영을 할 수 있었는데 이 당시에는 그렇지 않았던 것 같다.
객실은 조금 오래된 분위기였다. 지금은 매종 글래드가 되면서 모던하게 바뀌었다. 대신 당신에는 화장실에 욕조가 있었는데 지금은 하나 업그레이드 된 방에도 샤워만 있고 욕조가 없다.
앞 거리는 '바오젠 거리'라는 길인데 중국계 가게들이 많이 있는 거리이다. 이때만 해도 중국 사람들이 많았던 것 같은데 사드 배치로 인한 한한령으로 자취를 감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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