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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추억

2024 겨울, 제주에 가다

2024년 12월 3일 우리나라에는 계엄이 선포되었다. 다음날 제주도에 과연 갈 수 있을까 걱정을 했는데 다행히 밤 사이에 계엄이 해제되어서 무사히 비행기를 탈 수 있었다. 2024년 12월 4일 김포공항은 크리스마스 트리로 꾸며진 포토존이 들어서 있었다.

 

무사히 보딩패스를 받고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고 아시아나 라운지에 들어갔다. 뭔가 허했는지 평소보다 이것 저것 많이 먹었던 것 같다.

 

비행기에 탔고 음료는 토마토 쥬스를 부탁 드려서 마셨다. 우리나라 토마토 쥬스는 단맛이 난다.

 

어느새 창 밖에 제주도가 보였다.

 

제주 공항에 내렸다. 제주 공항에는 감귤색의 공이 주렁주렁 달린 크리스마스 트리가 들어서 있었다. 

 

셔틀버스 시간까지 시간이 남아 공항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먹었다. 돈카츠도 점점 제주도를 대표하는 음식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 공항 푸드코트에서 먹은 돈카츠는 학생식당에서 먹을 것 같은 좀더 익숙한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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