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ely planet에는 fashion거리로 'bustling day and night'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아침에 문이 닫힌 가게들을 지나치면서 'bustling day and night NOT in the morning'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것 같았다. 아침에 옷사러 오는 사람 별로 없을테니 당연한 건가?
대구의 번화가 동성로의 모습이다. 역시 아침이라 좀 썰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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