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에 이어 2번째로 경주 힐튼 호텔에 묵게 되었다. 1998년 IHTC때 콩코드에 묵으면서 동경했던 기억이 잠깐 나기도 하는 곳.
자고 일어나서 찍은 객실 모습으로 블로깅을 하다니. 경주 힐튼 호텔의 안티가 된 것 같다. 실제로는 보문 단지 호텔 중에 제일 좋은 편이다. 물론 제일 비싸기도 하겠지만. 근데 사진을 보면 어딘지 싼티가 나는 것도 같다.
경주 힐튼의 선재 아트 센터에 있는 이 동상은 꽤 오랫동안 이곳을 지키고 있는 것 같다. 어딘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미지를 느끼게 하는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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