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 군청 앞에는 자기 가족들마저 죽이고 신라에 결사적으로 항전했던 계백장군의 동상이 있다.
이제는 시인 신동엽보다 동명이인인 개그맨이 더 많이 알려져 신동엽 생가라고 하면 나보다 젊은 세대는 개그맨을 떠올릴 지 모르겠다. '껍데기는 가라'라는 시를 들어본 적이 있는데 부여 출신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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