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는 숙소에 과감하게 투자한 것 같다. 먼저 매종 글래드 호텔에 묵었다. 그랜드 호텔이 모던하고 깔끔하게 변했다. 대신 객실요금도 살짝 비싸졌다. 어매니티도 좋았는데 화장실에 욕조가 없어진 건 아쉬웠다.
식당도 깔끔하게 단장되었다.
아침식사도 마음에 들었다. 개인적으로 딤섬이 있으면 평가를 좋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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