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별곡

춘천, 명동 닝교초 식당

reisekorea 2026. 3. 1. 13:58

 

강원도청은 1957년에 지은 낡은 건물이지만 춘천 시청과 시의회는 새로지은 깔끔한 건물이었다.

 

 

춘천시청 앞에는 종도 하나 있는데 아마 재야의 종 행사를 할 것 같다. 춘천시청 앞 거리는 명동인데 일본에서 번화가의 상징이 긴자라서 다른 도시에도 긴자라는 지명을 쓰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명동이 그 역할을 하는 것 같다. 천안도 춘천도 중심가에는 명동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춘천의 명동은 닭갈비로 유명한데 자녁에 먹을 것이니 점심 때는 다른 음식을 찾다가 닝교초 식당이라는 곳에 들어갔다. 니혼 바시 근처에 있는 닝교쵸도 긴자와 그리 멀지 않으니 춘천의 명동에 있는 닝교쵸 식당도 그런가?하고 들어갔다.

 

 

내부는 서울의 어느 식당과 비슷했다.

 

 

가츠동을 주문했는데 맛있게 잘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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