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부산에 가보자

2007, BEXCO

KTX의 개통과 함께 유리온실같은 부산역이 등장했다면 - 사실 KTX는 전국의 역들을 유리 온실로 만들어 가고 있는 듯 하다. - 비슷한 시기에 해운대 근처에도 유리온실이 하나 들어섰다. 그곳은 바로 BEXCO. 월드컵 조추첨을 이곳에서 한 것 같은 기억도 있는 데 전시회와 맞물려 학회를 이곳에서 하게 되었으니 앞으로 2년마다 계속 이곳을 찾게 될 지도 모르겠다. 그건 나중 일이고 오랜만에 찾은 부산은 너무 좋았다. 이곳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이 짧은 게 아쉬울 정도로.

 

무더운 여름 밤에 이 사진을 보니 사진 속으로 들어가 공원을 걸어보고 싶다. 시원하다고 느끼기도 전에 모기에 물리려나?

'부산에 가보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 부산역  (2) 2023.05.29
2007, 해운대  (0) 2023.05.29
2007, 영도  (0) 2023.05.29
2007, 버스를 타고 사상 터미널에  (0) 2023.05.29
2007, 비행기를 타고 김해공항에  (0) 2023.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