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암호를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춘천 사이로 248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현수교인데 여름이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 좋은 것 같다.

다리가 바람에 흔들려서 살짝 무서웠다.

서울에선 보기 힘든 탁 트인 풍경이 훌륭했다.

자동차는 다닐 수 없는 다리인데 단지 관광 목적일까?

춘천은 호반의 도시임을 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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