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별곡

춘천, 사이로 248, 의암호

reisekorea 2026. 6. 30. 23:22

 

의암호를 건널 수 있는 다리가 있는데 춘천 사이로 248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 

 

 

호수를 조망할 수 있는 현수교인데 여름이 싱그러운 느낌이 들어 좋은 것 같다. 

 

 

다리가 바람에 흔들려서 살짝 무서웠다. 

 

 

서울에선 보기 힘든 탁 트인 풍경이 훌륭했다. 

 

 

자동차는 다닐 수 없는 다리인데 단지 관광 목적일까?

 

 

춘천은 호반의 도시임을 실감.